몇 달씩 걸리고 수천만 원씩 들던 신제품 개발을 며칠로 줄입니다.
AI·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글로벌 미식 제조 역량이 만난 팀입니다.
저희 팀은 카카오와 YC 스타트업에서 10년간 일한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르꼬르동블루를 졸업한 제과·제빵 전문가로 이뤄져 있습니다. 직접 디저트를 만들며 느꼈습니다 — 소프트웨어는 코드를 고치면 몇 분 만에 결과가 나오는데, 식품은 재료 하나만 바꿔도 몇 주가 걸립니다. 이 답답함을 전부 겪었고, 그래서 이 문제를 푸는 AI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 AI의 첫 사용자이자 첫 고객은 바로 저희 자신입니다.
AI로 개발한 제품을 직접 팔고, 같은 AI를 다른 식품 회사에도 제공합니다.
제품을 팔고 얻은 데이터로 AI를 계속 보정합니다. 예측 → 판매 → 보완으로 도는 구조입니다.
시니어 식품은 부드러움까지 국가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여기서 통하면 다른 식품은 훨씬 쉬워집니다.
두 창업자 모두 르꼬르동블루 디플로마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의 언어와 식품의 언어를 모두 이해하는 팀입니다.
Kakao · YC 스타트업 SW 엔지니어 10년+ / 르꼬르동블루 서울 제과 디플로마
담당 — AI 엔진과 플랫폼 개발, 미세 기포 제어 특허 출원 주도
CJ푸드빌(뚜레쥬르) · 파리 아티장 불랑제리 셰프 / 르꼬르동블루 파리 제빵 디플로마
담당 — 레시피 대량생산 표준화, 물성 설계, 인증·품질관리 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