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신제품 하나를 만드는 데 18~24개월, 수천만 원이 듭니다. 레이어랩은 트렌드 발굴부터 레시피 설계, 가상 고객 테스트까지 AI 하나로 이어, 이 기간을 며칠로 줄입니다.




AI로 개발한 제품을 우리가 직접 판매하며 성능을 증명합니다.
같은 AI를 다른 식품 회사들도 쓸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제품은 증거가 되고, AI는 서비스가 됩니다.
“가장 까다로운 시장에서 먼저 증명하고,
어떤 식품에도 통하는 엔진으로 확장한다”
시니어 케어푸드는 기준이 가장 엄격한 시장입니다. 여기서 통하면 다른 식품은 훨씬 쉬워집니다.
미리봄은 장기요양기관이 공단에 청구를 제출하기 전에 스스로 점검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근무표·기록지·청구 명세를 대조해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근거와 함께 알려 드립니다.
기존 요양 ERP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포털에서 내려받은 청구 파일과 근무표를 올리면 됩니다.
그달 청구 전체를 점검한 결과를 근거와 함께 목록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확인 일시가 찍힌 「확인 필요 0건」 스냅샷이 매월 남습니다.
미리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심사를 대체하지 않으며, 청구 제출 전 기관의 자가 점검을 돕습니다. 최종 판단과 청구 책임은 기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