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ITION, IN A NEW TASTE
마음을 지키던 색이,
마음을 전하는 맛으로.
처마 끝에 곱게 올린 단청의 빛깔.
소중한 것을 오래 지키려는 그 마음을
엘엘은 작고 달콤한 한 겹에 담습니다.
오방색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팥부터 쑥까지, 한국의 익숙한 맛을 한 겹에 담았습니다.
엘엘에 문의하기 ÉLÉL SIGNATURE COLLECTION · 01
단청의 빛깔에 한국의 익숙한 맛을 담았습니다.
파삭한 첫입, 사르르 남는 여운.
엘엘의 단청 랑그드샤를 만나보세요.

TRADITION, IN A NEW TASTE
처마 끝에 곱게 올린 단청의 빛깔.
소중한 것을 오래 지키려는 그 마음을
엘엘은 작고 달콤한 한 겹에 담습니다.
오방색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팥부터 쑥까지, 한국의 익숙한 맛을 한 겹에 담았습니다.
THE DANCHEONG COLLECTION
팥, 믹스커피, 콩고물, 흑임자, 쑥.
당신의 취향에 머무는 한 겹을 찾아보세요.

RED BEAN · 赤
가장 익숙한 달콤함을,
가장 섬세한 한 겹으로.
곱게 내린 팥의 포근한 단맛에 화이트 초콜릿 가나슈의 부드러움을 더했습니다. 이즈니 버터를 담아 구운 쿠키와 만나 오래 기억되는 여운을 남깁니다.
따뜻한 녹차와 천천히
팥은 실제 제품 촬영본입니다. 나머지 맛은 같은 촬영본을 바탕으로 필링의 색과 질감을 표현한 이미지로, 실제 제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THE DETAILS MAKE THE DIFFERENCE.THOUGHTFULLY LAYERED
얇은 쿠키와 부드러운 가나슈.
서로 다른 두 식감 사이, 재료의 풍미를 채웠습니다.
쿠키의 첫 향부터 여운까지.
풍부한 버터의 맛으로 바탕을 만듭니다.
각 재료의 맛을 부드럽게 감싸는,
크리미한 가나슈 스타일의 필링.
얇고 파삭한 랑그드샤.
고소한 쿠키와 필링이 함께 어우러집니다.
A LITTLE GIFT, A LASTING THOUGHT
고맙다는 말, 오래 보고 싶은 마음.
익숙한 한국의 맛과 단청의 색을 담아
소중한 사람의 하루에 작은 여운을 건넵니다.

보자기 포장 이미지 · 실제 구성은 주문 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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